Cranial 의 소개



인체는 거대한 컴퓨터이며 옛날 학부시절의 생리학시간에 너무나 복잡한 인체의 구조에 놀라고 도대체 이렇게 복잡한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생각해볼 때 우리는 조물주의 발바닥도 못 쫒아가는 미약한 인간의 존재임을 너무나도 실감을 했을 것입니다.  통증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은 아니고, 그  동안의 안으로 누적된 어떤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령 이러한 균형이 깨지면 자전거를 탈 때 우리는 넘어지고 말 것이고, 우리 몸이 균형을 이루고 있을 때 건강할 수 있고 이 균형이 깨지면 통증이 찾아 옵니다.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는 어떤 형태로던 두뇌에 기록됩니다.그러한 스트레스는 처음  이세상에 나올 때 이미 받을 수도 있고(Birth trauma),생활하는 습관이나  좋지 않은 자세,원치 않는 교통사고,과도한 전자파노출,인스탄트음식의 남용,좋지 않는 환경에의 노출등으로 우리몸은 외부적인 어떤 영향을 받을 때마다 두뇌의 일부분이 손상을 받아 ,하부조직에 안좋은 자극(Noxious Stimuli)을 보내어 하부조직이 탈이 나면
원인불명의  두통, 편두통, 안구통, 안면비대칭,비염, 앨러지, 치아통증, 근육경련, 턱통증, 두뇌사고의 이상, 사고후의 인격장애, ,업무수행장애, 우울증,안면통증,귀 통증, 균형이상, 뒷목의 통증, 이 명,등의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두개골은 인체 전체를 총괄하는 컴퓨터의 중앙집중장치(CPU-Central Processing Unit) 임을 부정하는 이는 없을것입니다.그래서 우리는 각종치료법을 생각해봅니다. 예컨데 TMJ,Chiropractic ,  CRA ,Natural therapy ,Alternative  medicine,AK(Applied kinesiology,Neurology, Acutherapy,Chirodontic ,   ,tapping Therapy,Soft Tissue등 그러나 어느치료도 아주쉽지는 않습니다.
 Cranial Technique은  아주 미세한 힘을 사용하므로 부작용도 없고 그효과도 아주 좋으므로 ,비단 의료인이 아니더라도,배워서 본인이나 본인 가족에게 시술할수가 있습니다.